격조 높은 분위기와 뛰어난 디자인 전문성과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는
㈜에스피디하우징 변윤정 대표, 최고급 자재만을 사용, 최고급 제품만을 공급

에스피디하우징이 만들어내는 완성품은 하나의 예술품입니다
[디스커버리뉴스=장순배 기자] ㈜에스피디하우징은 최고급 자재만을 사용하여 최고급 제품만을 공급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맞춤 제작가구, 주방가구, 디자인가구, 각종 실내인테리어 공사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 가는 기업이다.
그리고 변윤정 대표는 인조대리석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룸으로서 (주)에스피디하우징의 성장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변 대표는 여기서 제작되는 완성품은 곧 예술품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을 한다. 그래서 직원들에게도 “너희는 기술자가 아니라 예술자다”라고 조언하곤 한다.
그런 장인정신 때문에 많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무엇보다 주변에서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지주나 건축주가 직접 연락해서 일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차별화된 제품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
전문적인 인력관리와 우수한 복지시설 및 첨단 기계장비 도입을 통해 꾸준한 연구, 개발을 이어온 에스피디하우징은 국내 최초로 남녀노소, 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주방가구는 개발했다.
또한 차별화된 슬레이트를 연구 개발함에 따라 이에 따른 수주도 많이 물밀 듯 들어오고 있다.
참고로 기존에는 UV 하이그로시 PVC 계열의 필름지(LPM)를 가구 마감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러한 기존 제품은 친환경적인 면에서 라돈, 포롬 알데히드, 아토피, 냄새, 새집증후군 등 유해성분 발생 가능성이 높다.
반면 에스피디하우징이 독일 제품사와 연구개발한 슬레이트 라이트 마감 가구는 독창적인 기품과 고급스러움을 창조할 수 있는 친환경 재료다.
자연산 슬레이트에 폴리에스터와 유리섬유를 부착하여 만든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보임에 따라,
유럽 및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새로운 자재를 활용할 가능성을 열게 된 것이다.
25년간 독일 기술진과의 산학협동으로 특허, 제작, 생산된 이 제품은 슬레이트 최초로 전 세계 특허 상품권을 취득하는 쾌거를 얻기도 했다.
이러한 결과물은 에스피디하우징의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짐작하게 해 준다.
선배들로부터 경험을 배우고 후배들에게 경험을 다시 나누다
“기업인이 갈 수 있는 모임에는 다 소속되어 활동하고자 했습니다.”
일반 직장인으로 지내던 변 대표는 시공현장에서 인조대리석을 보게 된 것을 계기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모르는 것, 어려운 것도 많았다. 그러나 변 대표는 경영의 기술과 지혜를 배우는 가장 최고의 방법이 ‘경영인 선배들의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여겼고 살아있는 공부들을 병행해 나갔다.
‘선배들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지’ 노하우를 배우고 싶었고 다양한 경영인들의 모임에 참여하면서 간접경험을 쌓아나간 것이다.
그런 과정들이 가치 있음을 알기에 변 대표는 후배들에게도 동일한 조언을 나누곤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입니다. 그만큼 선배들의 경험을 전해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정답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답을 통해 그 안에서 새로운 배움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변 대표는 정답은 아닐지라도 자신의 경험과 방향성을 알려주는 일들에 가치를 부여한다.
후배들이 내가 겪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 주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역할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선한 사업을 실현하다
변 대표는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 및 봉사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50여명으로 구성된 곳으로 복지자원발굴 등 민간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는 대표 협의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변 대표는 취약계층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가구를 발굴한 후
사용자와 부엌 구조에 맞게 싱크대를 설치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변 대표는 싱크대가 망가져도 비용 때문에 고치지 못하고 불편하게 사는 모습을 안타까워했는데
그 마음이 나이스 키친사업이라는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진 것이다.
무엇보다 단순한 경제적 지원이 아니라, 그들의 필요와 편의에 맞는 맞춤식 도움을 제공했다는 것에서 더욱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가령 키가 작으신 분들은 키에 맞는 싱크대를 제작하여 설치해 주는 등 보다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그밖에도 협의체에서는 광주시 복지 관련 사업들을 주도적으로 맡아 진행하고 있다.
변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히 복지 발굴을 이어감으로써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돕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품어주고 싶습니다.
또한 그들의 시선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나갈 것입니다.”
포기하지만 않으면 길은 열린다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위기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때마다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포기하면 실패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버티면 정상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끝으로 변 대표는 지금 위기에 처해있는 경영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실 변 대표 또한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위기 상황에 처했던 시절이 있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지만 흘려가는 대로 상황을 맡기기로 했고 끝까지 버텼다.
놀랍게도 그렇게 고통의 순간 보내자 어느 순간부터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회고한다.
그러기에 변 대표는 어떤 어려움이 와도 포기만 안 하면 새로운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변 대표의 경험과 진심이 담긴 이 조언은 오늘날 위기의 상황 속에서 신음하는 경영자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 장순배 기자